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흥정까지 대신 해준다? 중고차 시장의 '新 서비스 풍토' 2014.09.2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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흥정까지 대신 해준다? 중고차 시장의 '新 서비스 풍토'

 

 

지금까지 중고차 시장은 많은 사람들에게 '무턱대고 찾아가기엔 꺼려지는 곳'이라는 인식이 강했다.

 

 

 

어설프게 알고 갔다가는 '사기 당하기 딱 좋다더라'는 주변의 경험담과, 말끔한 신차 전시장과는 달리 어딘가 복잡해 보이는 중고차 시장의 분위기가 익숙하지 않은 탓이다.

 

 

 

그러나 이 같은 인식으로 인해 불편하게 느껴졌던 중고차 시장에도, 변화해가는 소비자들의 생활패턴을 고려한 '맞춤형 서비스'의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.

 

 

 

최근 6년 차 직장인 함 모씨(34) 2010년 구입한 아반떼HD를 되팔기 위해 몇 차례 딜러들과 흥정을 시도했지만, 결과는 만족스럽지 않았다.

 

 

 

많은 딜러를 만나볼 시간적 여유가 충분치 않은 A씨에게 지인이 추천해준 것은, 바로 중고차를 판매할 때 자칫 불편해질 수 있는 가격 조절을 대신해주는 '흥정 대행 서비스'.

 

 

 

이와 같은 대행 서비스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A씨는 중고차 사이트 카즈(http://www.carz.co.kr)를 통해 가격 조정을 신청했고, 결국 처음보다 훨씬 만족스러운 가격에 차량을 판매할 수 있었다.

 

 

 

현재 카즈에서는 이 밖에도 중고차를 구매하거나 판매 시 시간적 여유가 충분하지 않거나 정보가 부족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무료 대행 서비스를 펼치고 있다.  

 

 

 

중고차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초보자를 위해 차량 구입 시 중고차 전문가가 함께 동행해주는 동행해줘 카즈, 원하는 중고차를 발견하기 힘들 때 중고차를 대신 찾아주는 찾아줘 카즈, 딜러와의 만남이나 흥정이 부담스러운 고객을 위한흥정해줘 카즈, 서비스 등 다양한 무상 대행 서비스들이 마련되어 있다.

 

 

 

한편 구매하고 싶은 차량의 사고유무를 확인해 볼 수 있는 사고이력 무료 조회서비스의 경우, 매일 선착순 30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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